[창간 16주년 축하메시지] 신상해 부산시의장 “창간 100년을 향한 힘찬 전진 응원”

기사승인 2021. 11.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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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해 의장 사진 (9)
신상해 부산광역시의회의장
부산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을 부산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내걸고, 온 임직원이 지난 16년 동안 함께 만들어온 빛나는 역사에 큰 박수를 보내며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젊은 언론답게 그동안 혁신을 거듭하며 뉴스의 새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을 주도하며 전 세계 38개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On&Off Line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당당히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올해,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뉴스를 전달하는 지역 중심 뉴스 플랫폼인 ‘아투시티뉴스’를 창간한 것은 신선한 시도로 주목받았습니다.

수도권 일극체제가 지역을 소멸의 위기를 내몰고,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매체를 창간한 것은 시대적 소명을 외면하지 않는 진정한 저널리즘의 실천으로 대단히 의미있는 도전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에 미래지향적 가치를 추구하는 아시아투데이가 우리 사회가 보다 균형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관심 갖고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변함없는 도전정신으로 지난 16년의 빛나는 역사에 뒤지지 않는 자랑스러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진실을 세우는 데 용기있게 나서며, 시대적 소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는 진정한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100년을 향한 힘찬 전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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