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오 영광 부군수, 충무계획 심의위원회 주재...충무시행계획 개선방향과 보완점 토의

기사승인 2021. 11. 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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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오 부군수, "실효성 있는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부서별 계획 간 연계성을 더욱 긴밀하게 조정하여 행정적인 대비철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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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오 영광 부군수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도 충무계획 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영광 신동준 기자 = 김장오 영광부군수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도 충무계획 심의위원회를 주재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무계획은 전시, 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평시에 준비하는 범국가적인 비상대비계획으로 정부기능 유지, 군사작전지원, 국민생활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사회·안보·환경 변화사항과 개정 법령을 반영했으며 소관 실·과·소별로 작성한 20개의 충무실시계획에 대해서 실효성 강화를 위해 전년도 계획의 보완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토의를 통해 영광군 지역안보의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김 부군수는 “충무계획에 관하여 실효성 있는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부서별 계획 간 연계성을 더욱 긴밀하게 조정하여 행정적인 대비에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비상대비태세의 확립을 당부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가결된 충무계획은 이달 30일까지 전남도의 승인을 얻은 후 유관기관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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