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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공공영역 기록물관리 우수기관 선정

주금공, 공공영역 기록물관리 우수기관 선정

기사승인 2021. 11. 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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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 기록물 관리 발전에 기여 할 것"
주금공CI
/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기록관리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전국 기록인 대회’에서 공공영역 기록관리 부문의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HF공사는 매년 기록물 수집·전자기록 보관·서고시스템 정비 등 기록물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꾸준히 추진해왔다. 그 결과 기록물 관계자들의 추천을 받아 이번 발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HF공사는 행사 1부 주제인 ‘공공영역 기록관리, 협력과 협업‘ 부문에서 그간 주요 성과 및 우수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HF공사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임직원 상호 소통을 통한 기록물 분류기준표 제정 △각종 표창장 또는 업무협약(MOU) 문서 등 행정박물 기록물의 기록관 이관 △공사 설립 전 주택은행의 주택금융정책 사료 전자문서화 △전 지사 채권서류 전수조사 및 서고관리시스템 일원화 등 기록관리 협업 분야에서 공사의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최준우 HF공사 사장은 “공공기록물 관리는 미래 세대에게 매우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록물관리 우수기관으로서 공공분야 기록물관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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