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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로스쿨, ‘대한민국 법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로스쿨 위상 제고’

성대 로스쿨, ‘대한민국 법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로스쿨 위상 제고’

기사승인 2021. 11. 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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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합격인원 111명으로 독보적 1위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전경. /사진=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성균관대 로스쿨’)의 2021년 재판연구원 선발전형합격자가 14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10년간 성균관대 로스쿨을 졸업한 재판연구원 선발전형 합격자 97명은 전원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재판연구원으로 임용됐다.


이로써 성균관대 로스쿨은 7년 연속 재판연구원 9명 이상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나가면서 총 합격인원 111명(연평균 10.1명 합격, 입학정원 120명의 8.3%에 해당)으로 재판연구원 합격인원 1위를 지켰다.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이후 전국 최초로 재판연구원 누적합격인원 100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성균관대 로스쿨을 졸업한 재판연구원 중 상당수가 경력법관으로 임용됐다. 이러한 성과는 향후 경력법관 임용 실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성대 로스쿨은 앞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법관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일환 성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성대 로스쿨이 대한민국 명문 로스쿨로 위상을 확고히 했다. 앞으로도 모교 로스쿨이 더욱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공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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