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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자체 등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행사

행안부, 지자체 등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행사

기사승인 2021. 11. 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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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10일 새마을운동중앙회 등과 탄소중립 실천 다짐 행사 진행
행정안전부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경주한다.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환경부, 탄소중립위원회, 17개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지자체)와 합동으로 다음달 6~10일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한다.

탄소중립 주간은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전개되는 것으로, 국민인식 제고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실천 운동이 시행된다.

행안부는 바르게살기,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국민운동단체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다짐 행사를 갖는다.

다음달 6일 충남 홍성에서는 행안부 장관과 바르게살기회장 및 전국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를 연다. 이어 8일에는 제주에서 국무총리와 행안부 차관, 새마을운동중앙회 전국회원 500여 명이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갖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퍼포먼스 등을 전개한다.

행안부는 행사 기간 중 서울시와 광역시 등 지자체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추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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