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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30% 할인 혜택

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30% 할인 혜택

기사승인 2021. 12. 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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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_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 (3)
홈플러스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 예약 판매한다/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자사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높일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Merry Cake tour’라는 콘셉트로 코로나19로 인해 잃어 버린 일상과 여행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전달했다. 생크림 케이크부터 초코, 고구마, 티라미수, 치즈케이크까지 가성비 높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마련했다.

사전예약 판매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진행하며,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사전예약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한 케이크는 오는 10일부터 25일에 수령 가능하다.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표 상품으로는 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 위에 딸기로 만든 트리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케이크 ‘눈 내린 딸기 생크림’(생크림2호, 정상가 2만6900원)이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사전예약 기간 동안 구매할 경우 30% 할인된 1만8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달콤한 초코시트와 부드러운 쿠키크림이 어우러진 ‘쿠키 앤 크림 퐁당 산타’(초코2호, 정상가 2만5900원)도 사전예약 할인가 1만813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빨간모자산타 생크림(생크림2호, 정상가 2만4900원) 1만7430원 △스노우젠틀맨 티라미수(티라미수2호, 정상가 2만4900원) 1만7430원 △빨간코 루돌프 고구마(고구마1호, 정상가 2만900원) 1만4630원 △달콤한 초코나라 여행(초코1호, 정상가 1만9900원) 1만3930원 △산타와 함께 치즈(치즈3호, 정상가 1만8900원) 1만3230원 △화이트 크리스마스 드림(생크림1호, 정상가 1만6900원) 1만1830원 등이 있다.

사전예약 기간을 놓친 고객에게도 본 판매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은솔 홈플러스 베이커리상품기획&개발팀 개발자는 “오랜 기간 지속되는 팬데믹으로 힘겨운 상황에 지쳐있는 고객 여러분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케이크로 위로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가성비 높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사전예약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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