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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西건설협회, 제6차 건설협력포럼 개최

해건협-西건설협회, 제6차 건설협력포럼 개최

기사승인 2021. 12. 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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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스페인 건설협력포럼에서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온라인으로 스페인건설협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공=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와 스페인건설협회가 ‘제6차 한-스페인 건설협력포럼’을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5일 해건협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일 양국 건설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14년 이후 양국 협회가 연례적으로 개최한 것으로 올해의 경우 지난 6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건설 인프라 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 측은 삼성물산 등 4개사가, 스페인 측에서는 드라가도스(Dragados) 등 5개사가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각 사의 실적과 장점을 소개한 후 기업별 비대면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선호 해건협회장은 “한국 기업의 다양한 건설시공 능력과 스페인 기업의 해외 양허·PPP사업 개발 능력이 합해지면 제3국에서 높은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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