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년기념물 황새 4마리, 우포늪서 ‘우아한 날갯짓’

기사승인 2021. 12. 08. 12: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본 -우포늪을 찾은 반가운 손님 황새(1)
사본 -우포늪을 찾은 반가운 손님 황새(2)
사본 -우포늪을 찾은 반가운 손님 황새(3)
사본 -우포늪을 찾은 반가운 손님 황새(4)
창녕 오성환 기자 = 6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천년기념물 황새 4마리가 고귀한 자태를 드러내며 날고 있다. 8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황새는 인공으로 번식한 황새 2마리와 자연에서 번식한 황새 2마리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황새는 자연에서 번식한 개체가 매우 드물다. 지난 3월에도 황새가 우포늪을 찾았으나 인공 번식한 황새인 것으로 밝혀졌다./제공=창녕군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