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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사업은 청년이 대표이거나 재직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지난 7월부터 2개 지원부문으로 진행됐다.
먼저 ‘글로벌 시장 진출 종합 컨설팅’ 부문은 기업의 마케팅 역량 제고를 통해 해외 신규 거래선 발굴을 지원했으며, ‘청년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부문’은 재직 중인 청년 인력을 대상으로 기업 기업설명회(IR) 영상 제작과 일대일 멘토링 등 맞춤형 해외 마케팅 교육을 제공했다.
총 100개사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371개사가 신청했으며 이번 시상식은 글로벌 전문인력으로 양성된 청년인력의 수료를 축하하고 해외진출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는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이프랜드(IFLAND)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참여도와 성과를 종합 반영해 네오스텍를 포함, 1등과 2등 각 5개사, 특별상 3개사 등 13개사가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홍창우 이노비즈협회 전무는 “이번 메타버스 시상식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코로나로 직접 참여할 수 없는 아쉬움을 해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