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실내 바이러스 제거 위한 '바이오레즈' 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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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의 ‘와이캅 mc’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5000 니트(nits) 이상의 최대 밝기와 초소형 칩 사이즈로 자동차에 적합한 방진방습의 특성을 갖추고 있다. 와이캅 mc는 기존 디스플레이보다 10배 이상의 밝기를 구현해 선명한 화질과 초소형 칩 사이즈로 정밀한 메시지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전방에서 운행하는 차량이나 반대 차선에서 마주 오는 차량의 주행 상황에 맞춰 헤드램프를 제어할 수 지능형 헤드램프인 ADB(Adaptive Driving Beam) 기술도 LED 칩 사이즈와 간격을 최소화해 정교한 개별 점등을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서울반도체는 자동차 실내 바이러스를 10분 내 90% 이상 살균할 수 있는 솔루션을 VIP 고객에게 시연한다. 서울반도체는 자동차 살균 솔루션을 글로벌 TOP 5 중 한 곳에 1월부터 양산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CES 2022를 통해 서울반도체의 모든 LED 혁신 기술을 선보일 것이며 예약된 VIP 고객에게는 별도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