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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288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체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실태점검은 데이터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점검단을 통해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 행정 운영현황을 4개 분야로 나눠 점검했다. 해양경찰청은 중앙행정기관 상위 18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그동안 해양경찰청은 해양관련 빅데이터를 모으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해양치안빅데이터팀 신설을 통해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공간데이터와 사건·사고 데이터의 공간자기상관분석을 시각화해 해양안전 사각지대를 도출하고 해양사고 예방중심으로 업무체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