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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스포츠혁신위원회는 학생 선수들의 인권과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는 다양한 권고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스포츠 현장의 공감대를 끌어내고 목소리를 반영하는데 다소 부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스포츠혁신위 권고안 중 체육계 혁신을 위해 필요한 제도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다만 주중 대회출전 금지 등 현장과 온도 차가 큰 제도는 보완하겠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 체육의 뿌리인 학교 운동부를 살리고, 학교와 지도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학생 선수들이 안심하고 운동에 전념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