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우뚝 세운다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우뚝 세운다

기사승인 2022. 01. 14. 14: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가져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우뚝 세운다!
안성시가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안성 이진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