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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선화동 3차 개발사업으로 새해 첫 수주

코오롱글로벌, 대전 선화동 3차 개발사업으로 새해 첫 수주

기사승인 2022. 01. 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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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중구 49층 초고층 랜드마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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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새해 첫 수주 ‘대전 선화동 3차 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목표치인 1조2200억원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 선화동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새해 첫 수주 ‘대전 선화동 3차 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목표치인 1조2200억원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코오롱글로벌은 2680억원 규모의 대전 선화동 일대 주상복합 신축공사(연면적 22만4878.24㎡/6만8025평)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대(대지면적 2만262㎡)에 아파트998세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6096㎡로 구성되는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의 개발사업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선화동 1차, 2차, 3차까지 연계 수주에 성공했다. 공사도급액만 약 7000억원이다. 앞서 수주한 1차, 2차 총 1873가구 규모에 이번 3차(1090가구)가 추가된 데 따라, 대전 중구의 초고층(49층)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희봉 주택영업팀장은 “지난해에도 1조2525억원으로 목표(8500억원)치를 훌쩍 넘긴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올해도 코오롱글로벌의 주택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높은 실적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의 수주 실적은 2019년 5천300억원, 2020년 1조400억원, 2021년 1조2천525억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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