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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韓 골프산업 발전 위해 연구활동 지원

까스텔바작, 韓 골프산업 발전 위해 연구활동 지원

기사승인 2022. 01. 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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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학회와 MOU…연구활동 동참 계획
최준호 대표이사, 한국골프학회 자문위원 위촉
까스텔바작-한국골프학회 전략적 제휴 협약식
최준호 까스텔바작 대표이사(왼쪽)와 문병량 한국골프학회 회장이 19일 서울 까스텔바작 사옥에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까스텔바작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한국골프학회의 연구활동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최준호 대표이사와 문병량 한국골프학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골프학회는 국내 유일 골프학술단체로 2016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된 이후 꾸준히 한국 골프 발전을 위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골프산업 전망’에 대한 연구와 ‘아마추어 골퍼들의 성취목표성향에 따른 심리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논문은 학계와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까스텔바작은 한국골프학회와의 전략적 제휴를 시작으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까스텔바작은 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대한 다각도의 리서치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최준호 까스텔바작 대표이사는 “국내 골프산업이 반짝 특수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학술활동이 필요하다 판단해, 이번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며 “한국 골프산업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어떠한 분야든 기꺼이 힘을 보탤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준호 까스텔바작 대표이사는 이날 조인식에서 골프브랜드의 수장으로서는 유일하게 한국골프학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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