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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 주명 “축구선수 출신 아냐”

‘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 주명 “축구선수 출신 아냐”

기사승인 2022. 01.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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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 /제공=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주명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새 다크호스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축구 이력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주명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27일 주명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주명이 축구 선수 출신은 아니지만 축구에 관심이 많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주명은 평소 축구 경기를 직접 보러 다니는 것은 물론, 자동차 CF의 축구 선수 역할을 맡거나 웹드라마 ‘일반인 코스프레’에서 축구 덕후를 연기하는 등 오래 전부터 축구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해왔다.

주명은 지난 26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원더우먼의 와일드 카드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172cm의 큰 키를 활용한 완벽한 헤딩 수비와 정확한 패스 등으로 원더우먼의 대체불가한 스위퍼(공격에도 가담하는 최후방 중앙수비수) 역할을 꿰찼다. 또한 탑걸 바다의 자책골을 이끌어내 추가 득점을 성공하거나, 황소윤에게 공을 정확히 넘겨 슈팅을 돕는 등 원더우먼의 리그전 첫 승리와 화려한 부활에 큰 몫을 했다.

‘주명은 지난 2016년 연극 ‘바보를 찾는 7인의 등장인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연극과 단편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았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CF 등에서도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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