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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장애인단체 이동권 시위로 한때 지연

서울 지하철 4호선, 장애인단체 이동권 시위로 한때 지연

기사승인 2022. 01. 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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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시위로 지하철 5
지난해 31일 오후 장애인단체의 시위가 진행된 5호선 공덕역 모습. /연합
장애인 단체의 ‘이동권 보장’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8일 오전 7시 20분께부터 약 1시간 20분간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서울역 사이를 오가며 전동 휠체어를 타고 전동차 문이 닫히지 않도록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이로 인해 4호선 운행이 20분가량 지연됐다.

단체는 정부가 관련 예산을 배정해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와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등을 늘려달라며 지난달 초부터 서울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시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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