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은 ‘공공기술 이전(출자)·기술사업화·기술창업·성장 지원·해외진출지원’을 지원해 특구 내 기업의 기술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올해 1368억원을 투입해 케이-선도 연구소기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산업 분야 공공기술 사업화 지원 강화, 강소특구 맞춤형 특화육성, 신기술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연구개발(R&D)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 위한 ‘케이-선도 연구소기업’ 프로젝트를 본격화해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형 사업화자금 지원(3년간, 15억원), 해외진출 지원 등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
또한 공공연구기관 또는 기업이 연구 중 규제로 인해 신기술의 실증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기술 실증특례 제도’를 작년에 도입했고, 올해는 10건 이상의 실증특례를 신규 지정함과 동시에 R&D 과제(과제당 4억)도 연계 지원해 특구기업의 실증특례 지원을 한층 강화해 갈 계획이다.
권석민 과기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공공기술을 연결해주고, 아이디어에 기반한 시제품 제작에서 기술사업화까지 기업의 성장 전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특구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