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서류제출 시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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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전자정부’ 시대에 수백만 민원인의 서류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모든 행정기관이 함께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공공기관과 계약을 주로 하는 업체 사장님들께서는 같은 서류를 반복적으로 제출하는 일이 많으셨을 것”이라며 “이미 받은 서류, 불필요한 서류, 관행적으로 받는 서류들은 과감히 생략해 도민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시작한 것이 바로 ‘경기도형 민원서류 줄이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도민의 의견을 받아 불필요한 민원서류 무려 398건을 발굴, 148건을 개선했다. 도민 한 분 한 분이 1장의 서류를 위해 들이는 품을 생각하면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라며 “국민의 소중한 시간이 불필요한 서류제출에 낭비되지 않도록 성의를 다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