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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했다. 그룹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이미지 전달을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친절함과 프로패셔널(Friendly&Professional)’로 정하고 새로운 슬로건인 ‘나의 힘껏, 너의 맘껏’을 홈페이지 콘셉트로 적용했다.
유진그룹의 새로운 홈페이지는 그룹 및 계열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한 곳에서 통합해 소개하고 있다. 유진그룹·유진기업·동양·유진투자증권·유진홈센터·푸른솔GC·유진엠플러스 등 각 계열사의 채널을 하나의 사이트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유진그룹은 SNS 이용량이 높은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인스타그램·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등 커뮤니티 채널을 개설했다. SNS 운영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인재확보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선도할 젊은 인재들이 몰려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문화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그룹의 모기업인 유진기업도 마케팅과 영업 등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한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