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일본 니혼게이지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9일 공개한 중저가 스마트폰 아이폰SE의 2분기 생산량을 당초 계획보다 20%(2~300만대) 축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2분기 매출(2조6000억원)에 미치는 영향은 0.52%(134억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전일 LG이노텍 주가하락은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 축소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고, 일본 경쟁사와의 상반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돼 향후 빠른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