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42%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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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80포인트(0.65%) 내린 2739.8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80포인트(0.43%) 내린 2745.85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0억원, 7822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홀로 844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500원(-1.62%) 내린 6만9100원이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3.17%), SK하이닉스(-1.69%), 네이버(-1.47%), 삼성바이오로직(-0.85%), 카카오(-0.47%), 삼성SDI(-1.51%), 현대차(-1.39%), LG화학(-1.69%) 등이 약세 마감했다. 반면 기아(0.27%), 현대모비스(0.93%), 한국전력(1.32%), LG생활건강(4.43%), 크래프톤(0.91%) 등은 강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33%), 의약품(-1.14%), 철강금속(-1.06%), 제조업(-0.86%), 비금속광물(-0.85%) 등이 내렸다. 섬유의복(3.23%), 통신업(0.99%), 음식료업(0.83%), 전기가스업(0.66%) 등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96포인트(0.42%) 내린 940.57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0억원, 1163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714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69%), 에코프로비엠(-1.86%), 셀트리온제약(-0.92%), 위메이드(-2.80%), 리노공업(-2.38%), 씨젠(-1.96%) 등이 내림세였다. 반면 엘앤에프(0.66%), 펄어비스(1.81%), 카카오게임즈(0.89%), 천보(0.09%) 등은 오름세였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78%), 반도체(-1.65%), 비금속(-1.50%), 음식료·담배(-1.14%) 등이 하락 마감했다. 오락·문화(1.96%), 의료·정밀기기(1.33%), 방송서비스(1.20%), 운수장비·부품(0.38%) 등은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4원 오른 1215.5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