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도 동반 하락 마감
|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17포인트(0.88%) 내린 2735.03에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0.13포인트(0.73%) 낮은 2739.07에 출발해 약세 흐름을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848억원, 5649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은 홀로 1조135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700원(-1.01%) 떨어진 6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00%), SK하이닉스(-3.00%), 네이버(-3.65%), 카카오(-2.33%), LG화학(-1.85%)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현대차(0.56%), 기아(3.52%), KB금융(0.34%), 신한지주(0.99%), SK(0.40%) 등은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2.28%), 운수장비(0.77%), 통신업(0.49%), 철강금속(0.21%), 금융업(0.01%) 등이 상승 마감했다. 서비스업(-1.92%), 섬유의복(-1.43%), 화학(-1.35%), 전기전자(-1.31%), 증권(-0.93%), 의약품(-0.91%)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34포인트(0.98%) 낮은 943.13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5억원, 1812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2959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2.15%), 엘앤에프(0.30%), 위메이드(1.99%), JYP Ent.(0.97%), 동화기업(1.81%) 등이 강세였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3.26%), 펄어비스(-2.17%), 카카오게임즈(-0.88%), 셀트리온제약(-3.43%), 천보(-1.74%), HLB(-3.08%) 등은 약세였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71%), 음식료·담배(0.53%), 일반전기전자(0.49%), 디지털컨텐츠(0.37%) 등이 올랐다. 통신장비(-2.08%), 반도체(-2.04%), 방송서비스(-1.71%), 유통(-1.65%), 비금속(-1.63%)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5.6원 오른 1218.3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