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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명동은 2018년 가로수길점과 지난해 여의도점에 이은 세 번째 국내 애플스토어(직영매장)다.
애플 명동은 도심 속에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꾸며졌다. 매장 양쪽 모퉁이에 작은 정원이 마련됐으며, 내부 전면에는 나무가 배치됐다.
애플은 이번 매장에 온라인으로 주문한 제품을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을 아시아 애플 매장 최초로 마련했다. 매장 전면에 수평 지탱 구조의 더블하이트 유리를 적용한 것도 애플스토어 중 처음이다.
애플 관계자는 “이날 애플 명동에 한국 보이그룹 세븐틴을 초대해 ‘케이팝 투데이 앳 애플 리믹스’ 세션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디어드리 오브라이언 애플 리테일·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은 “애플 명동으로 한국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