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젠은 국산 천연물로부터 기능성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근감소 예방·운동수행능력 향상용 조성물에 대한 기술, 치매 예방을 위한 귀리 추출물의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천연물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개발된 소재의 사업화 △상생 협력을 통한 사회가치 창출 실현 △공동 관심 사항·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관련해 협력한다.
이경훤 롯데중앙연구소장은 “데이젠과 함께 국내 기능성 소재 발굴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대하여 공감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과 협업을 통해 상생을 실천하는 연구소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중앙연구소는 바이오산업 등 미래 신사업 및 먹거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공동연구를 늘릴 계획이다.








![[롯데중앙연구소] 데이젠 MOU 체결 기념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12d/2022041201001183400068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