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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플레이 EX는 뱅앤올룹슨의 무선 이어폰 중 가장 큰 9.2㎜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한 제품이다. 주위 환경을 분석해 소음차단 알고리즘을 선택하는 ‘디지털 어댑티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한다.
반짝이는 유리 인터페이스와 무광 알루미늄 충전 케이스 등 디자인은 덴마크의 유명 산업 디자이너인 토마스 벤젠이 설계했다고 뱅앤올룹슨 측은 설명했다.
또 베오플레이 EX는 수심 1m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는 IP5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췄다. 배터리 완충 시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을 할 수 있고, 충전 케이스를 이용해 추가 충전을 하면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베오플레이 EX의 가격은 49만9000원이다. 오는 22일부터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오는 17일~21일 열리는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에서 신제품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며 “해당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7일 무상 반품, 네이버 적립금 2만 원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