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넷마블의 1분기 매출액은 6845억원, 여업이익은 265억원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605억원)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정의훈 연구원은 “스핀엑스의 실적 반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성장했지만, 1분기 신작 게임 부재로 기존 게임 매출은 감소할 전망”이라며 “스핀엑스 인수는 매출 뿐만 아니라 인건비, 마케팅비, PPA 상각 비용 등의 영업비용도 함께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2분기에는 글로벌 출시를 앞둔 ‘제2의나라: 크로스월드’에는 P2E시스템이 탑재된다”며 “또 다른 P2E게임인 ‘골든 브로스’는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4월 28일부터 얼리 액세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P2E게임 외 기대되는 신작으로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2분기 출시 예정이고, ‘머지 쿵야 아일랜드’, ‘BTS 드림: 타이니탄 하우스’ 등의 신작들이 2 분기 출시 예정”이라며 “2분기부터 신작 퍼레이드”라고 말했다.
그는 “넷마블은 하반기에도 모두의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 블록체인 게임을 포함해 기대 신작들이 출시 예정에 있기 때문에 신작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