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동반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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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5.68포인트(0.95%) 오른 2718.8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4.55포인트(0.54%) 오른 2707.76에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360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414억원, 30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600원(0.90%) 오른 6만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90%), SK하이닉스(3.21%), 네이버(1.79%), 삼성전자우(1.16%), 카카오(0.74%), 삼성SDI(1.50%)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84%), 기아(-0.13%), 현대모비스(-0.24%), 한국전력(-0.69%), S-Oil(-2.33%)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2.46%), 통신업(2.46%), 운수장비(1.42%), 의료정밀(1.32%), 운수창고(1.27%), 음식료업(1.15%) 등이 상승 마감했다. 섬유의복(-0.26%), 전기가스업(-0.0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3.33포인트(1.45%) 오른 931.56에 장을 종료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1억원, 165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30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2.78%), 셀트리온헬스케어(2.67%), 엘앤에프(4.88%), 카카오게임즈(2.17%), 에이치엘비(2.46%), 셀트리온제약(2.87%) 등이 올랐다. 반면 펄어비스(-0.19%), 위메이드(-0.23%), 천보(-2.95%), 동화기업(-0.61%), 아프리카TV(-0.07%)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3.92%), 반도체(2.74%), IT부품(2.37%), 운수장비·부품(1.93%), 비금속(1.91%) 등이 상승했다. 컴퓨터서비스(-0.34%), 운송(-0.21%), 종이·목재(-0.20%), 건설(-0.17%) 등은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5원 오른 1236.9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