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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상사, 52년 만에 사명 변경…“오르바이스텔라 선두로 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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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환 기자

승인 : 2022. 04. 25. 10:30

CI_KBI상사
KBI상사 로고 /제공=KBI그룹
KBI그룹의 ‘KBI상사’는 52년 만에 ‘갑을상사’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위드 코로나의 일상회복을 맞아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KBI상사의 사명은 ‘한국의 사업 혁신자(Korean Business Innovator)’의 의미를 담았다. KBI상사는 오르바이스텔라를 출시해 한국 비건 패션의 반열에 올렸으며 향후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르바이스텔라는 지난달 장희령 배우를 첫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19일에는 두번째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26일에는 세번째 방송을 통해 최근 출시한 ‘보야지(Voyage) BCI 코튼 토트백’에 대한 설명과 판매를 실시하는 등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골프 패션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수진 KBI상사 대표이사는 “최근 일상회복으로 패션 아이템의 판매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오르바이스텔라 제품 매출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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