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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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99포인트(1.87%) 내린 2618.32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7.73포인트(1.41%) 낮은 2630.58에 출발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봉쇄 등에 따른 중국 경기 둔화 우려로 나스닥지수(-3.95%),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4.38%) 등이 크게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8억원, 92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125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66% 내린 6만5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5.08%), SK하이닉스(-1.80%), 삼성바이오로직(-1.24%), 네이버(-2.44%), 카카오(-1.88%), 현대차(-1.34%), 삼성SDI(-2.58%) 등 전 종목이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1.92%), 제조업(-1.88%), 증권(-1.88%), 금융업(-1.85%), 보험(-1.66%) 등 전 업종이 약세 흐름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40포인트(2.24%) 떨어진 890.76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3.14포인트(1.44%) 내린 898.02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164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95억원, 18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총 상위 10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4.37%), 셀트리온헬스케어(-0.16%), 엘앤에프(-3.62%), 펄어비스(-10.41%), 카카오게임즈(-3.23%), HLB(-2.33%) 등 전 종목이 내림세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5.19%), 일반전기전자(-3.05%), 오락·문화(-2.81%), IT부품(-2.80%), 방송서비스(-2.40%), 기계·장비(-2.22%)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하고 있으며 음식료·담배(1.83%)만 상승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0.7원 오른 1261.5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