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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이주연이 오는 5월 25일 공개될 디즈니플러스 새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서지혜)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윤계상)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다.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주연은 극중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배우 오지영 역할을 맡아 연기한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만으로도 순식간에 화제를 불러 모이는 스타성을 지닌 인물이다. 민후와는 어린시절부터 남매처럼 자란 사이지만 어느 순간 마음에 들어온 그에게 기습 키스를 하다, 그의 오감 비밀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신을 경계하는 민후를 호시탐탐 노린다.
이주연은 그동안 드라마 ‘훈남정음’ ‘하이에나’, 연극 ‘스페셜라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이주연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8d/2022042801002856300171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