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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 예비후보는 28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앞 광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땀의 가치를 아는 경제, 같이 사는 경남 위해 민생정치를 위한 뜨거운 경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 예비후보는 “일하는 사람들의 도지사가 되겠다”라며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깨끗한 경남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년이 떠나고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던 거대 양당 중심 과거의 경남을 벗어나 땀의 가치를 알고 같이 사는 미래의 경남을 만드는 다른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다양성이 존중되고 민생이 살아나는 다당제 정치개혁을 이끄는 대표주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정론과 견제론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지만 도민을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민생론”이라며 “여영국과 정의당은 민생정치, 민생 도정을 만들어 양당이 아닌 제3의 대안정치가 왜 필요한지를 증명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역 소멸을 막고 균형 발전을 위해 부산울산경남 특별지방자치단체(부울경 메가시티)가 지난 19일 첫발을 내디뎠다”라며 “경남 내에서도 지역 간 소외가 없는 균형 있는 메가시티, 대한민국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회전]여영국](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8d/20220428010029256001757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