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내 관광 공유자전거 도입 등 일자리 창출 한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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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엠이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천안 한국기독교기념관 테마파크 내에 공유 전기자전거를 도입한다. 공유 전기자전거는 테마파크 방문객들의 관광 이동수단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홍식 이엠이코리아 대표는 “이엠이코리아의 퍼스널모빌리티 제조기술과 공유플랫폼 비지니스모델을 네트온의 블록체인 기술과 융합해 한국 기독교기념관을 중심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나아가 한류문화의 수출과 국내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정한욱 제이제이상상플러스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각자 이뤄 온 다양한 성과들과 앞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여러 신규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등을 함께 면밀히 검토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