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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경제 성장 및 발전 기여’ 공로…산자부 장관 표창

오스템임플란트 ‘경제 성장 및 발전 기여’ 공로…산자부 장관 표창

기사승인 2022. 05. 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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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상공의 날 기념 '재외상공인' 분야 오스템임플란트 중국 광동법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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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는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재외 및 교포상공인 분야’에서 중국 광동법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자원통상부(산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주광저우 한재혁 총영사와 오스템임플란트 중국 광동법인 법인장 김희수<오른쪽> 상무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가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49회 상공의 날’ 행사에서 산업자원통상부(산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재외 및 교포상공인 분야’에서 중국 광동법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자부는 “오스템임플란트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수출지역 다변화, 국위선양 등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은 물론 현지 법인이 중국 교민사회의 발전과 복리증진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주광저우 한재혁 총영사는 지난 12일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 본사를 방문해 김희수 광동법인 법인장(상무이사)에게 장관 표창장을 전달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은 한재혁 총영사에게 주요 시설을 안내하며 법인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광동법인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현지 영업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달성해온 성과에 대해 정부로부터 공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광동법인 전 임직원이 더 힘을 내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스템임플란트의 지난해 해외 매출 중 중국의 비율은 약 31%로,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에서 3개의 판매법인과 1개의 생산법인을 운영중이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중국 판매 법인의 지난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55% 상승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 전역에 117개 지점을 운영할 예정으로, 오는 2026년까지 영업지점 243개·영업사원 수를 1107명까지 늘려 고객 밀착 영업을 통한 ‘중국 1위 굳히기’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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