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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부동산서비스협의회’ 첫 회의 개최

국토부, ‘부동산서비스협의회’ 첫 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2. 05. 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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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사진=아시아투데이 DB
국토교통부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서울지역본부에서 ‘부동산서비스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국토부 외 부동산원이 간사로 참여하고 전체 25개 기관이 참여한 2개 분과로 40여명으로 구성된다.

관련 시장전망과 기술변화를 분석·공유하는 동반성장 분과(총괄분과)와 업계의 쟁점·현안을 점검하고 기존업체와 신생업체 교류·협력방안 마련 등을 발굴하는 상생조정 분과(감정평가·중개 소분과)로 나눠 운영된다.

회의는 ‘부동산서비스산업 동향·기술변화 분석’ 주제 발표, 부동산서비스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진현환 국토부 토지정책관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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