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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가정의 달 맞아 보육시설 기부 등 봉사활동 진행

DGB생명, 가정의 달 맞아 보육시설 기부 등 봉사활동 진행

기사승인 2022. 05. 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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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시 중구 남산원에서 DGB생명 임직원들이 딸기잼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DGB생명

DGB생명보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보육시설 남산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딸기잼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DGB생명은 17일 남산원을 찾아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DGB사회공헌 재단에서 마련한 기부금 100만원을 남산원에 전달했다. 남산원은 지난 1952년 4월 6·25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군인 및 경찰 유자녀 69명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돼 현재까지 운영 중인 사회복지법인이다.

이날 DGB생명 임직원 10여 명은 남산원 어린이들과 딸기잼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직접 만든 딸기잼을 우리 쌀로 만든 식빵, 두유 등과 함께 포장해 지역 어르신 50여 가구에 배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보냈다.

이와 더불어 DGB생명 임직원들은 남산원의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 및 환경 정비도 진행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책상과 장난감을 깨끗이 닦고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기부 및 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 같은 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텃밭 가꾸기 지원사업을 진행한 데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졌다. DGB생명은 앞으로도 이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이지만 쓸쓸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남산원 어린이들과 수제 딸기잼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다”며 “DGB생명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ESG 경영실천을 위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DGB생명은 탑골공원 무료급식소 기부금 전달, 대안교육기관 해밀학교 대상 스마트재배기기 기증 및 청소년 나눔아카데미 진행, 지역사회전환시설 새오름터 도서 및 기부금 전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자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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