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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바이든 美 대통령 방한 앞두고…2600선 탈환

코스피, 바이든 美 대통령 방한 앞두고…2600선 탈환

기사승인 2022. 05. 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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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상승 출발하며 26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오전 9시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1포인트(0.68%) 상승한 2609.58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98억원, 177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29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상승세다. 삼성전자(0.89%), LG에너지솔루션(1.93%), SK하이닉스(0.90%), 삼성바이오로직스(0.38%),삼성전자우(1.16), 삼성SDI(0.85%) 현대차(1.92%), 현대차(1.92%), LG화학(3.59%), 카카오(0.50%) 등이 상승세다. 반면 NAVER(-0.74%)로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4.09포인트(0.47%) 내린 867.89를 기록하면서 장을 시장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66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83억원, 개인은 179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비엠(2.74%), 엘앤에프(2.71%), 셀트리온헬스케어(2.85%), 카카오게임즈(1.96%), 펄어비스(2.43%), 셀트리온제약(2.17%), 천보(0.78%), 리노공업(0.42%), CJ ENM(2.18%) 등이 상승세다. 반면 HLB(-0.61%) 떨어졌따.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환율 10.7원 내린 1267.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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