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피아니스트와 오는 24일 ‘대한민국 협주곡대제전’

기사승인 2022. 05. 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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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은 목포시립교항악단 지휘자 정헌 과 함께 ‘라벨의 피아노협주곡 G장조’를 연주
김현정
대한민국 협주곡 대제전이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24일 열린다. 사진은 포스터./제공=피아니스트 김현정
전남 이명남 기자 = 피아니스트 김현정이 오는 24일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초청하는 ‘대한민국 협주곡 대제전’이 목포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오후 7시30분에 공연한다.

목포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한민국 협주곡 대제전’에서 김현정은 목포시립교항악단 지휘자 정헌 과 함께 ‘라벨의 피아노협주곡 G장조’를 선보인다.

이날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연주로 청중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피아니스트 김현정과 목포시립교향악단 오케스트라의 하모니가 기대 되는 무대이다.

김현정은 숙명여자대학교 초빙대우교수 역임, 현재 동국대학교 뮤직아카데미 강사활동 중에도 수 차례 독주회를 가졌으며,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독일, 불가리아 마스터클래스 초청교수와 국제콩쿨 심사위원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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