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0523_004047079 | 0 | | 무소속 차상돈 사천시장 후보 부부가 이른 아침 쓰레기 줍기를 시작으로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차상돈 후보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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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4번 무소속 차상돈 경남 사천시장 후보가 한 손에 쓰레기봉투, 다른 한 손에는 집게를 쥐고, 선거 운동원들과 ‘사천 거리 정화작업’으로 선거 운동을 대신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 KakaoTalk_20220523_004047079_02 | 0 | | 차상 후보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있다. /제공=차상돈 후보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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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 후보는 “일본 마루한 그룹의 투자를 유치해 침체된 사천 경제를 활성화하고 불 꺼진 삼천포항에 불을 밝히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마루한 그룹의 세부 투자 계획은 각산 호텔 및 조각 공원 건립, 케이블카 연계 주변 관광지 조성 사업 등으로 알려졌다.
차 후보는 “사천 시민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 한 번도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했다”며 “사천시장에 당선되면 3년간 받지 못했던 재난지원금을 1인당 50만원씩 반드시 지급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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