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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Z AMP는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 개설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특화과정으로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리더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로 지난해 기준 약 90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정병천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16기 신입원우와 선배동문 등 70명이 참석했으며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이 ‘중소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KBIZ AMP 제16기 과정은 입학식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약 6개월 간 정규과정과 워크숍, KBIZ AMP 플러스 조찬특강, 해외연수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규강좌와 워크숍은 △최고경영자(CEO) 리더십 △경영트렌드 △디지털·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업경영·컬쳐 △행복·힐링 등 5개 모듈로 진행되며 16기 입학생뿐만 아니라 기존 KBIZ AMP 졸업생들도 참여하는 ‘KBIZ AMP 플러스’ 조찬특강을 정규기간 중 개최해 지속 학습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원우들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중기중앙회 베트남사무소와 연계한 해외워크숍도 방역상황을 고려해 운영할 예정이다.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인들의 많은 참여에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대응하는 혁신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