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13%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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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9포인트(0.01%) 내린 2626.15에 장을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세계은행의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상승) 가능성 경고 등에도 오전까지 강보합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중국 증시 하락 전환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고 분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47억원, 748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1393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0.31%), LG에너지솔루션(-1.50%), 현대차(-0.27%), 카카오(-0.49%), 기아(-1.45%)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1.92%), 삼성바이오로직스(0.73%), LG화학(4.50%), 삼성SDI(2.05%)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3.02%), 의료정밀(0.91%), 화학(0.71%), 보험(0.55%) 등이 강세 마감했으며 기계(-1.17%), 철강금속(-0.63%), 음식료품(-0.47%)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7포인트(0.13%) 오른 874.95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7억원, 345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518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91%), 셀트리온헬스케어(2.33%), 카카오게임즈(0.65%) 등이 올랐고 엘앤에프(-0.62%), HLB(-6.28%)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9원 내린 1253.8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