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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아이스바 ‘콜드팜 아이스팝스’, 온더라디오와 MOU…공동성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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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6. 14. 09:36

이다운 대표(왼쪽)와 박민혁 부사장
이다운 온더라디오 대표(왼쪽)와 박민혁 콜드팜 아이스팝스 부사장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공원 개방 행사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콜드팜 아이스팝스
100% 천연과일 수제 아이스바 브랜드 ‘콜드팜 아이스팝스’와 논알콜 칵테일 전문 푸드트럭 ‘온더라디오’가 공동 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콜드팜 아이스팝스와 온더라디오는 지난 10일 서울 용산공원에서 박민혁 콜드팜 아이스팝스 부사장과 이다운 온더라디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급증하는 아이스 음료 및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측은 전국의 지역 축제 현장에 푸드트럭으로 함께 참여함과 동시에 고객과 임직원, 회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성 케이터링 서비스를 기업체와 공공기관, 각종 단체 및 모임에 제안하는 등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감동 이벤트 사업도 확장키로 했다.

양 측의 첫 협업은 서울 용산공원 개방 첫날인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이뤄졌다. 서울 용산공원 시범개방 행사에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푸드트럭 참여업체 중 하나로 온더라디오가 선정되면서 온더라디오 푸드트럭에서 콜드팜 아이스팝스의 아이스바를 즐길 수 있었다.

박민혁 콜드팜 아이스팝스 부사장은 “온더라디오는 다양한 색상과 맛의 칵테일로 고객에게 선택의 즐거움, 보는 즐거움, 맛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안겨주는 이색 여행 스폿이 될 수 있다”며 “유제품이 전혀 닿지 않은 시설에서 제조되어 비건 식품으로도 분류되는 콜드팜 아이스팝스가 온더라디오의 가치와 감성을 한층 더 드높일 수 있도록 유의미한 컬래버레이션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운 온더라디오 대표는 “아이스크림류는 본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나들이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법인데 콜드팜 아이스팝스는 커플 고객에게 더 많이 팔려 과일을 좋아하는 성인 남녀를 위한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며 “콜드팜 아이스팝스의 첫 오프라인 데뷔 무대가 온더라디오가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함께 펼쳐 나갈 프로모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콜드팜 아이스팝스는 피치애플, 석류, 멜론까지 총 7가지 과일 제품을 출시 중이다. 설탕과 과당, 색소, 향료 등을 일절 첨가하지 않은 채 원물 그대로 착즙하는 NFC 공법을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고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과일 본연의 맛에 단맛을 더하기 위해 배농축액만을 추가했다. 제품별 칼로리도 53~75㎉에 불과해 식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콜드팜 아이스팝스는 셔벗 질감의 아이스바로 살짝 녹여 용기에 담으면 빙수 간식이나 탄산수와 함께 먹을 경우 에이드로도 음용이 가능하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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