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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팜 아이스팝스와 온더라디오는 지난 10일 서울 용산공원에서 박민혁 콜드팜 아이스팝스 부사장과 이다운 온더라디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급증하는 아이스 음료 및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측은 전국의 지역 축제 현장에 푸드트럭으로 함께 참여함과 동시에 고객과 임직원, 회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성 케이터링 서비스를 기업체와 공공기관, 각종 단체 및 모임에 제안하는 등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감동 이벤트 사업도 확장키로 했다.
양 측의 첫 협업은 서울 용산공원 개방 첫날인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이뤄졌다. 서울 용산공원 시범개방 행사에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푸드트럭 참여업체 중 하나로 온더라디오가 선정되면서 온더라디오 푸드트럭에서 콜드팜 아이스팝스의 아이스바를 즐길 수 있었다.
박민혁 콜드팜 아이스팝스 부사장은 “온더라디오는 다양한 색상과 맛의 칵테일로 고객에게 선택의 즐거움, 보는 즐거움, 맛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안겨주는 이색 여행 스폿이 될 수 있다”며 “유제품이 전혀 닿지 않은 시설에서 제조되어 비건 식품으로도 분류되는 콜드팜 아이스팝스가 온더라디오의 가치와 감성을 한층 더 드높일 수 있도록 유의미한 컬래버레이션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운 온더라디오 대표는 “아이스크림류는 본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나들이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법인데 콜드팜 아이스팝스는 커플 고객에게 더 많이 팔려 과일을 좋아하는 성인 남녀를 위한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며 “콜드팜 아이스팝스의 첫 오프라인 데뷔 무대가 온더라디오가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함께 펼쳐 나갈 프로모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콜드팜 아이스팝스는 피치애플, 석류, 멜론까지 총 7가지 과일 제품을 출시 중이다. 설탕과 과당, 색소, 향료 등을 일절 첨가하지 않은 채 원물 그대로 착즙하는 NFC 공법을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고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과일 본연의 맛에 단맛을 더하기 위해 배농축액만을 추가했다. 제품별 칼로리도 53~75㎉에 불과해 식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콜드팜 아이스팝스는 셔벗 질감의 아이스바로 살짝 녹여 용기에 담으면 빙수 간식이나 탄산수와 함께 먹을 경우 에이드로도 음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