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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스는 국내외에서 3D디자인·무대미술·파인 아트·일러스트 등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 5명이 모여 2020년 결성한 NFT 전문 아티스트 팀이다. 삼성전자, 샤넬, 서울특별시, 인천국제공항의 디자인 작업을 담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 팀은 NFT 작품에 시공간을 자유롭게 여행하는 인간 종족 ‘블레어’, 여러 인간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신 ‘이오’ 등 총 4개의 종족을 캐릭터로 구현한다. 자체 구축한 ‘스마스 월드’라는 세계관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지능정보기술 시대를 배경으로 설계됐다.
제일기획은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스마스와 NFT를 기반으로 하는 IP 사업의 공동 기획 및 개발에 나선다.
예를 들어 스마스의 NFT IP를 활용한 의상 등을 제작해 국내외에서 판매하거나, NFT IP를 제일기획 광고주의 광고 캠페인 모델로 기용할 수도 있다고 제일기획은 설명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스마스와의 협력으로 NFT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일기획은 메타포메이션이라는 디지털 비전에 맞춰테크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