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8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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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3포인트(0.16%) 오른 2451.4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28포인트(1.40%) 오른 2481.66으로 개장했으나 장중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지수는 경기 둔화와 한국은행의 강도 높은 금리 인상 우려가 확산되면서 상승폭을 반납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146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72억원, 186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원(0.49%) 오른 6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2.86%), SK하이닉스(0.72%), 삼성바이오로직스(2.78%), LG화학(4.63%), 하이브(2.07%)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네이버(-1.43%), KB금융(-1.48%), SK이노베이션(-2.69%), 현대모비스(-0.24%), S-Oil(-3.38%)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96%), 섬유의복(1.52%), 철강금속(1.40%), 전기전자(0.72%), 의약품(0.52%), 제조업(0.46%) 등이 올랐으며 통신업(-1.90%), 의료정밀(-1.72%), 건설업(-1.37%), 서비스업(-0.94%), 종이목재(-0.86%), 기계(-0.70%) 등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4포인트(0.34%) 오른 802.15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94억원, 92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207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91%), 셀트리온헬스케어(0.66%), 엘앤에프(3.43%), 카카오게임즈(1.77%), 알테오젠(10.70%) 등이 강세 마감했다. 반면 HLB(-2.56%), 펄어비스(-0.36%), 셀트레온제약(-0.95%) 등은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25%), 일반전기전자(1.50%), 화학(1.49%), 음식료·담배(1.31%), IT부품(1.03%), 방송서비스(0.72%)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운송장비·부품(-0.88%), 컴퓨터서비스(-0.82%), 통신장비(-0.4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4.9원 내린 달러당 1285.6원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