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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수지 “수지로 사는 기분? 아주 좋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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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21. 11:53

[포토] 수지, 이렇게 예쁘면 반칙!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배수지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수지가 ‘수지로 사는 기분’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안나’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려 배우 수지,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이 참석했다.

이날 유미와 안나 역의 수지는 ‘수지로 사는 기분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웃어 보이며 “좋다. 아주 좋다. 전 제가 좋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수지는 극중 연기한 안나의 삶에 대해서는 “사실 안나를 연기하면서 너무 힘들었다.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린다. 나는 못 견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안쓰럽기도 하면서 왜 이런 것을 견디면서 사는지, 연기를 하면서도 부질없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왔다”고 설명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4일 오후 8시 공개.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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