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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글로벌 수준의 놀이 학습 등 다양한 방식의 영어친화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회의 안건으로는 △영어 상용도시, 영어교육 도시핵심 공통 공약배경 △협력과제 △상설 글로벌 영어도시 합동추진단 구성방안 △실무추진 TF운영 방안 △향후일정조율 등을 논의했다.
인수의는 앞으로도 부산시와 교육청은 적극 공조하여 부산글로벌 빌리지를 부산 전역에 확대 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국제학교 유치,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교육 필수화 등 전국 최고수준 미래교육 환경 구축에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은 “국제학교 유치,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교육 필수화 등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은 부산시와의 연계·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부산에 전국 최고수준의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