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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친환경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 진행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친환경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 진행

기사승인 2022. 06. 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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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의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는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를 주제로 친환경 캠페인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매일유업의 친환경 캠페인 ‘매일 지구를 살리다’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 캠페인은 일상 속 어디에서나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매일유업은 “친환경 작물인 오트 음료를 마시는 것부터 멸균팩은 재활용할 수 있도록 씻어 버리는 것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알려주세요’와 ‘실천해주세요’ 두 가지 미션으로 구성돼 각각의 미션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진행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먼저 ‘알려주세요’ 미션은 개인이 실천하고 있는 친환경 노력을 공유하는 이벤트다. 생활 속 지구를 위한 작은 노력을 필수 해시태그(#어메이징 오트,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 #친환경)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한 뒤, 해당 게시물 링크와 추첨을 위한 개인정보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매일유업은 알려주세요 미션에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 100% 경품을 선물한다.

‘실천해주세요’ 미션은 멸균팩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이벤트다. 사용 후 세척, 건조한 멸균팩 20개를 모아 발송하는 고객 모두에게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950㎖ 3팩을 선물한다. 용량, 브랜드와는 무관하게 모든 멸균팩이 참여 대상이다. 알려주세요 미션과 마찬가지로 매일유업 식물성 음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뒤 발송되는 멸균팩 회수용 봉투에 사용한 멸균팩을 담아 수거를 신청하면 된다. 회수한 멸균팩은 분리, 세척 과정을 거친 뒤 페이퍼 타올로 재탄생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귀리는 재배 시 물과 토지를 적게 사용한다는 점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곡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며 “특히 고품질 핀란드산 귀리로 만들어 맛과 영양이 풍부한 어메이징 오트는 건강도 챙기고 지구도 살릴 수 있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메이징 오트를 소비하는 것만으로도 친환경을 실천하는 셈이다”며 “작은 일이더라도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힘이 될 수 있으니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가 돼 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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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오트, 친환경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제공=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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