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CJ ENM, 샌드박스와 메타버스 파트너십 체결

CJ ENM, 샌드박스와 메타버스 파트너십 체결

기사승인 2022. 07. 04. 09: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J ENM-더 샌드박스 로고 이미지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기업인 ‘더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더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대체불가토큰(NFT)를 통해 직접 만들고 소유하고 플레이하는 가상현실 세계를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의 가상 부동산인 ‘랜드’에 CJ ENM의 메타버스 공간이 탄생하게 된다.

CJ ENM은 더 샌드박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콘텐츠 메타버스를 구축한다. 더 샌드박스 플랫폼을 통해 CJ ENM의 킬러 콘텐츠들을 가상세계에 구현한다. 아울러 사용자들의 메타버스 내 활동들을 다시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김상엽 콘텐츠R&D센터장은 “이번 더 샌드박스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의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며 “사용자가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오리지널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희 더 샌드박스 코리아 대표는 “드라마, 영화, 예능,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CJ ENM이 더 샌드박스와 함께 하게 되었다”며 “CJ ENM과의 협업으로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가 더욱 다양한 장르의 엔터테인먼트 체험 콘텐츠로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