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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아리바이오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 ‘ARIDD’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바이오 의료분야 논문 간 연계 분석 데이터 구축 사업을 맡게 된다. 전체 사업비는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18억6000여만원이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더 빠르고 안전한 신약 개발을 위해 수많은 논문과 데이터를 분석하는 게 필수”라며 “인공지능 개발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신약 개발 환경을 새롭게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국내 기업 및 기관의 경쟁력과 성장을 위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 및 개방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기업·대학·연구소·정부기관·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