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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한 “여성기업 정부 정책 통해 韓 경제 발전 핵심동력으로 성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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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7. 06. 10:45

여경협, '제23회 한국여성경제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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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희 IBK기업은행 부행장(왼쪽부터) , 김분희 여벤협 회장, 문유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이정한 여경협 회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박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장이 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여성경제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6일 IBK기업은행,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3회 한국여성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제1회 여성기업주간’을 기념해 개최됐다.

한국여성경제포럼은 여성기업인에게 경제·경영정보를 제공하고 정책건의의 장의 역할을 하는 여성기업에 특화된 전문포럼으로 2013년부터 개최돼 왔다.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은 이날 ‘신정부 중소기업 정책방향과 여성기업의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갈림길에 선 중소기업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며 “중소·벤처기업과 여성기업이 경제의 중심에 서는 나라가 돼야 한다. 기업의 혁신과 글로벌화를 통해 다시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제1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이해 열린 제23회 한국여성경제포럼을 통해 여성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여성기업이 정부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핵심동력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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